직진형 고백..

글쓴이2017.10.21 22:12조회 수 1210댓글 3

    • 글자 크기
뭐 딱히 용어가 없어서 직진형이라고 썼어요.
요새 고민이 있어 이렇게 적어봐요.
저는 원래 좋아하는 사람 있으면 2번정도
만나보고 고백을 해왔어요.
그리고 거절하면 거절을 받아들이는데..
밀당 같은걸 전혀 못해요ㅜㅜ.(뭔가 짜증나서..)
중고등학교때는 자연스럽게 사귈수가 있었는데
이런 방식이 잘못 되고 성급한건지 최근 2번 다
실패를 했네요..
저 너무 성급한가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