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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7.10.22. 04:53
- 1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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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닭의장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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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님처럼 중간 전 까지 열심히 애써봤는데 안되는 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포기하고있어요 해봤자 스스로 어장에 가두는거 같아서....
그래서 포기하고있어요 해봤자 스스로 어장에 가두는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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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단풍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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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아무리 열심히 노력했다고 해도 상대방에게도 오롯이 와 닿았을지는 모르는거에요.
그분 입장에서는 이제야 비로소 님의 마음이 느껴졌을지도 모르는데.. 혼자 기를 다 빼버리면 어떡해요..
그분 입장에서는 이제야 비로소 님의 마음이 느껴졌을지도 모르는데.. 혼자 기를 다 빼버리면 어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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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백당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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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백당나무
따땃한 댓글..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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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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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래요 마음을 조금씩 접고 있답니다
노력했는데 안된다면 인연이 아닌거겠죠
다음에 글쓴이분 가치를 알아주는분을 만나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