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친과 대화중
글쓴이
- 2017.10.23. 09:16
- 2020
.
권한이 없습니다.
0
0
착실한 수양버들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수양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착실한 수양버들
지금도 안찌질하다고는 못할거같내요... 그나마 보통수준으로는 끌어올렸는데 여러가지 점에서 아직 미흡하고 찌질한점도 많이 남아있고 ㅠㅠ 좀더 열심히 스스로를 가꿔가면서 이런점도 보충할 수 있는건가요?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걍 사람대하는게 찌질하면 그게 좀 치명적
소극적인 표정, 자신감 없는 태도 등
지금 안그렇다면 과거에 여자가 찌질했던 말던 신경 안쓰는게 보통일듯?
소극적인 표정, 자신감 없는 태도 등
지금 안그렇다면 과거에 여자가 찌질했던 말던 신경 안쓰는게 보통일듯?
0
0
착실한 수양버들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수양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 건 함부로 말하는 게 아닙니다. 결과가 어떻게 되든 독으로 작용할수도 있죠.
0
0
절묘한 팥배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절묘한 팥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절묘한 팥배나무
사실 제가 저말할때 생각정리도 안하고 그냥 나오는대로 말하고 그러면서 편집은 편집대로 하고 그래서... ㅠ 담부터 말조심해야겟다...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어떻게 받아들여줬으면 좋겠다 이런 게 다 욕심이에요. 남이 왜 나를 내가 원하는 방식대로 받아들여야 하나요? 가족도 아니고 남사친이래봤자 아무 사이도 아니잖아요. 말조심도 하고 이번 일을 계기로 보다 더 성숙하기 바랍니다.
0
0
절묘한 팥배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절묘한 팥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읽기개힘드네
0
0
다부진 삼잎국화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부진 삼잎국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무슨말씀을 하시능건지 도통...
0
0
난감한 바위떡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감한 바위떡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뭔소린지
0
0
상냥한 뻐꾹채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상냥한 뻐꾹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지금 님의 상태가 결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