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자리로 돌아갑니다.
글쓴이
- 2013.04.27. 23:17
- 1047
작년 이 날이 그녀를 처음 보고 알게되었던 날이네요
일년동안 항상 응원하고 생각하고 좋아했습니다.
이렇게 거짓없이 사람을 좋아했던 적은 처음이네요.
하지만 그녀는 저에게 마음을 열지 않네요
시간이 지나면 이 것또한 아무 것도 아니겠죠?
한 사람의 마음 얻기가 대기업 취업하기보다 힘드네요.
오늘 카톡, 전화번호 지우며
그냥 그렇게 제 자리로 돌아갈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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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닭토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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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나도밤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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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나도밤나무
치맥이나 한잔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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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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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마저 전 부럽습니다.
힘내십시오
힘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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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새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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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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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먹넌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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