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2017.10.28. 22:36 886 1 . 추천0 비추천0 신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 공유 목록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카스 밴드 카카오톡 닫기 뚱뚱한 리아트리스 17.10.28. 22:42 장기간의 수험생활을 저도 겪어본 바 옆을 지켜줄 사람이 있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더라구요 수험기간에는 없던 사람 만들지 말고 있는 사람 잃지말라 했는데 남자분이 같은 수험생시절을 보낸 분이고 글쓴님의 상황을 이해해 줄 수 있는 사람인것같은데 좀더 생각해보시고 공부에 영향을 줄 것같으면 확실히 선 긋는게 좋을것같아요 0 0 뚱뚱한 리아트리스 댓글 내용 복사 장기간의 수험생활을 저도 겪어본 바 옆을 지켜줄 사람이 있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더라구요 수험기간에는 없던 사람 만들지 말고 있는 사람 잃지말라 했는데 남자분이 같은 수험생시절을 보낸 분이고 글쓴님의 상황을 이해해 줄 수 있는 사람인것같은데 좀더 생각해보시고 공부에 영향을 줄 것같으면 확실히 선 긋는게 좋을것같아요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뚱뚱한 리아트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확인 권한이 없습니다.로그인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뚱뚱한 리아트리스 17.10.28. 22:42 장기간의 수험생활을 저도 겪어본 바 옆을 지켜줄 사람이 있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더라구요 수험기간에는 없던 사람 만들지 말고 있는 사람 잃지말라 했는데 남자분이 같은 수험생시절을 보낸 분이고 글쓴님의 상황을 이해해 줄 수 있는 사람인것같은데 좀더 생각해보시고 공부에 영향을 줄 것같으면 확실히 선 긋는게 좋을것같아요 0 0
옆을 지켜줄 사람이 있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더라구요
수험기간에는
없던 사람 만들지 말고 있는 사람 잃지말라
했는데 남자분이 같은 수험생시절을 보낸 분이고
글쓴님의 상황을 이해해 줄 수 있는 사람인것같은데
좀더 생각해보시고 공부에 영향을 줄 것같으면 확실히 선 긋는게 좋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