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질문드립니다
글쓴이
- 2017.10.31. 22:26
- 1224
여자분들은 자기가 진짜 한 없이 주기만 했던 사랑이랑
자기가 진짜 한 없이 받기만 했던 사랑
이 둘중 어느게 시간이 지나도 가끔 기억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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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골담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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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받은거요 그렇게 사랑해준 사람이있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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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홍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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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자. 그 이후 그사람이 해줬던 게 기준점이 되더군요.
그사람만큼 혹은 그사람보다 더 잘해주는 남자를 만나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근데 그런적은 없었기에 두고두고 더 생각나네요.
그사람만큼 혹은 그사람보다 더 잘해주는 남자를 만나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근데 그런적은 없었기에 두고두고 더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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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구절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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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사랑을 주고 받은 연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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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팥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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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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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쑥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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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가 많이 받은 쪽이 생각나요
이만큼 나를 사랑해주는 남자가 있을까 싶은
이만큼 나를 사랑해주는 남자가 있을까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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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광대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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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자요
많이 주면 후회없는데 많이 받으면 후회되요
많이 주면 후회없는데 많이 받으면 후회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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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달뿌리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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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에 나를 이만큼 좋아해줄사람이 있을까 생각하죠 전 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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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돌양지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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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요 진짜 생각하기 싫은데 가끔 분조장이 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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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솔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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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자는 많아서 누구 한명이 특별하게 기억나지가 않는데 전자는 정말 특별한 사람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