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카톡으로 말하는 거가 예의 없는 거고 직접 만나서 만나는 게 '옳은' 이별 방법 이란 건 대체 누가 왜 만들어 논 개념인가요?? 갑자기 궁금....... 문자 보내고 카톡 보내는게 왜 예의 없는 행동이라는 걸까요, 저는 고백도 헤어지자고 할 때도 다 카톡으로 했거든요.. 때로는 말 보다 글이 더 하고 싶은 말을 나타낼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도 말 했는데요 "같은 방식이라면 상관 없다."고요 ^^ 댓쓴분과 다른 방식의 사람이라면 아무리 카톡이나 문자로 많은 대화를 해도 잠깐 얼굴 보고 이야기하는 것만 못합니다. 그리고 이런 경우에 카톡으로 헤어지자 한다면 상대방은 당신이 예의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겠죠. 뭐 이런 사람이 다 있나 싶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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