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2017.11.01 13:31조회 수 1914댓글 9

    • 글자 크기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힘내세요 !!!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 군대는요?
  • @슬픈 배롱나무
    글쓴이글쓴이
    2017.11.1 14:47
    군대갔다오니 나이가 더 많은것 같아요..ㅜ
  • 저랑 공통된 부분 많네요. 연애 잘하고 있습니다. 태도 문제라고 생각해요.
  • 저기 이런 말씀 죄송한데 진짜 좋은 사람 만나고 싶으면 내면 가꾸는 게 제일 좋아요. 스펙 쌓아서 그 다음은요? 사개론에 많이 올라오죠 자기 돈만 보고 만나는 거 같다고... 똑같이 글 올리십니다. 사실 월급쟁이의 돈만 보고 만나는 여자도 정해져 있구요. 지금이 뭐 어때서요... 본인을 좀 더 가꾸고 자신감을 가지셨으면 좋겠네요. 여자가 무슨 트로피라는 생각도 좀 버리시고...
  • @신선한 무릇
    글쓴이글쓴이
    2017.11.1 16:02
    맘에 드는 여자가 몇번 인가 있었지만 처음,두번째 대시해보고 안되니까 그냥 먼저 관심표현을 못 하겠습니다. 동급생이어도 나이차이가 너무나게 되고..
  • @글쓴이
    원래 마음 맞는 사람 찾기가 기적 같은 거예요~님만 그런거 아닙니다.
  • @신선한 무릇
    글쓴이글쓴이
    2017.11.1 19:19
    일단 연애 자체를 한번도 못해보는게 참.. 몇년 뒤 서른인데 하자있거나 내 자신이 엄청 못난사람처럼 보이네요 스트레스도 받고.. 영화 드라마 노래 다 좋아하는데 거의 사랑얘기네요 나이는 먹어가고 공감은 갈수록 더 안되면서 이젠 좋아하는 노래 윤좋신 좋니 이런것도 듣기싫어지네요.. 가사를 봐도 어찌됬든 연애는 해봤으니 된거 아닌가 한번도 못해보는 사람도 있는데.. 이런 생각 들고
  • 동생일듯 ... 내가 형일듯... 내년에 그나이ㅠ 근데 모쏠이라 조언이 힘들다 ㅠ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3 마이러버1 거대한 무릇 21시간 전
58752 다음 마이러버2 침착한 서어나무 2026.03.19
58751 첫사랑에게1 우수한 황벽나무 2026.03.18
58750 직장인들도 많나요?1 코피나는 자란 2026.03.05
58749 마이러버 항상 매칭 실패네요 ㅜㅜ1 섹시한 동자꽃 2025.10.30
58748 요새 마이러버는 잘 안하시나봐요2 살벌한 초피나무 2025.10.29
58747 [레알피누] 양산캠은 마이러버 잘 안하나요?5 피곤한 히아신스 2025.08.09
58746 [레알피누] 수도권 사는 98년생 여자인데요..! 다음 신청기간이 궁금합니다!2 가벼운 참골무꽃 2025.06.12
58745 [레알피누] 서울에 사는사람도 마이러버 참여할수있나요?2 가벼운 참골무꽃 2025.06.12
58744 마이러버 잘 되는 경우 많나요?3 과감한 비비추 2025.06.06
58743 [레알피누] 이번 마럽 방구쟁이 개양귀비 2025.05.16
58742 마이러버 나이2 미운 호박 2025.05.14
58741 충청도 한심한 호랑버들 2025.04.19
58740 [레알피누] 마이러버 못생긴 게발선인장 2025.04.14
58739 마이러버 신청 매번 까먹네요..2 치밀한 갈대 2025.03.12
58738 여성분들 마이러버 거의 안하나봐요..2 활동적인 매화말발도리 2025.03.11
58737 [레알피누] 마이러버 첨해보는데2 활달한 애기봄맞이 2025.03.11
58736 .2 추운 이질풀 2025.02.20
58735 [레알피누] 00 여자 직장인 인사드립니다5 발랄한 참죽나무 2025.01.24
58734 [레알피누] 일하다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 만났는데....1 살벌한 애기메꽃 2025.01.04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