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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7.11.05.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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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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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둥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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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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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보리수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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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사가 왜그래요 ㅋㅋㅋ 귀파주는 얘긴가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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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은대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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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새벽에 이런 글 싸지르기전에 나가서 운동이나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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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백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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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 여쭤보세요^^~
엄마, 간지러운 곳을 뚫어줘서 엄마가 더 좋았을 건데 왜 아빠가 더 하고싶어했냐고ㅎㅎ
엄마, 간지러운 곳을 뚫어줘서 엄마가 더 좋았을 건데 왜 아빠가 더 하고싶어했냐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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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벼룩이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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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살아 ? 같잖아서 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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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질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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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남친 좋으라고 하는거지 전 한번도 좋은적 없음.... 뭐 섹스는 못해도 다른걸로 매력이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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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독말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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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독말풀
제 생각이지만 조만간 헤어지실듯,
제 주변에도 이문제로 남친이랑 헤어지고 다른남자만난 여자분들 조금봐와서요.
이좋은걸 여태까지 모르고 왜 살았는지 너무억울하대요.
제 주변에도 이문제로 남친이랑 헤어지고 다른남자만난 여자분들 조금봐와서요.
이좋은걸 여태까지 모르고 왜 살았는지 너무억울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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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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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전혀요. ㅎㅎ 전 결혼생각하고있는걸요. 그걸 상쇄시킬만큼 너무 잘맞아요. 오래 잘사귀고 있구요 ㅎㅎ 가치관 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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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독말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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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요 별로 기분 안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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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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