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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05.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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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스러워요...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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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사이에 먼저 한 발 물러서는건 '지는 것'이 아니라 '배려하는 것' 입니다.
내가 먼저 한 발 물러서주면 상대도 물러서주리라 생각되요 : )
(물론 항상 먼저 참고 한 발 접으란건 아닙니다.)
(당신이 배려할수록 상대도 같이 배려함이 커진다면 좋은 사람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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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장난기도 많고 승부욕도 강해서 한 번 스파크 튀면 난리나요 ;; 하... 진짴ㅋㅋㅋㅋ
끼리끼리 만나서 고생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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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같은 사람의 장단점을 몸소 느낄 수 있는 기회☆
죄송합니다 (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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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이구, 다른 사람들한텐 세상 무관심해서 그러거나 말거나 신경을 안 쓰는데 남자친구만 특별하네요...
이것도 나름 특별대우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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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벌깨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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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 문제네요 성격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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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서양민들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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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중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이라는 영화 있거든요. 함 봐보세요. 슬픈영화인데, 거기에 나오는 유준상-서영희같은 커플인듯. 맨날 죽어라 싸우고 몸싸움도 하면서, ㅅㅅ로 화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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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서양민들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친이 맞춰줬음 하는데 말을 안하니 못알아듣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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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희는 서로 말 잘 들어라고 그래요... 그래서 가끔은 져주고 애교도 부리는데 그래도 왠지 내가 이기고 싶단 말이에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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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또 너무 착하면 재미가 없구... 딜레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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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인간은 미완성 과제에 집착한다고, 제 남자친구의 매력은 길들여지지 않는 데 있나봐여...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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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도 둘이 맨날 껌딱지처럼 붙어 다녀서 다들 우리 보고 재밌게 사귄다는데 싸울 때마다 피말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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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홍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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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자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편으로 제 여자친구는 성격이 글러먹지 않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드네여ㅋㅋㅋㅋ 그냥 장난으로 넘어가면 될 텐데 어떻게든 이겨먹겠다고 남자친구 잡아먹으려는 사나운 여자.... 저 같으면 못 사귈거 같은데 ㅋㅋㅋㅋ 남친도 님도 다른 의미로 성격이 참 좋으시네여ㅋㅋㅋㅋ 부디 방생되지 말구 결혼까지 하시길!!!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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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갈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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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떡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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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벚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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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호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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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싸우면서 감정이 너덜너덜해지는게 더 맞는것 같아요.
바이킹 전사도 아니고 싸울수록 돈독해지기만 할수는 없잖아요? : )
정말 헤어지기 싫을 정도로 좋다면
서로 자존심을 너무 세우지 않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타인에게 자존심을 세우되 가족에겐 부드럽고 따스한게 좋은것 처럼요
(물론 가족에게 자존심 없는 사람이 되란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