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나는 내 반쪽이랑 하고 싶은거...
- 2013.04.29. 22:26
- 1645
도서관에서 같이 공부해보기...(미쳤나봐여 ㅠㅠ 공부라니!!)
햇살 좋은 날에 벤치에서 무릎베고 누워보기(아... 정말 미쳤나봐여...ㅠ)
몰래 뒤에서 안아주기
은은한 달빛아래서 입맞춤(책을 너무 읽었나...)
내 반쪽아 어디에 있니? 장소라도 알려주면 나는 찾아갈텐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아한 졸방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한 사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수줍은 가는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숙한 섬백리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수줍은 가는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숙한 섬백리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수줍은 가는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숙한 섬백리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수줍은 가는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연쩍은 느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수줍은 가는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연한 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고한 할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헤헤헤헿ㅋㅋ큐ㅠ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엄한 들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쁜 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젓한 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일한 작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례한 금사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