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내 남친이랑 해 보고 싶은 거..
- 2013.04.29.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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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모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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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천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중에 다시 마주쳐도 결국 남아있는건 사랑이 아니라 님이 열거하신 그런 추억, 그리움같은 것이더라고요.
사람은 다른 사람으로 잊는다는 말이 맞는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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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참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심은 '너무 부럽다.' 라는 생각으로 글 읽었습니다.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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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솔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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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쥐오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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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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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쥐오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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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세열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꿈속에선 보이나봐 꿈이니깐 만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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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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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시금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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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우산이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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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마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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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수송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년이고 나발이고 헤어짓는데 지금 내옆에 없는데 뭔 미련이 아쉬움이 남음?
더 좋은 사람 만날거임 추억에 사로잡혀 멍때리지 마삼
젤 시간 아까운 짓임 ㅋㅋㅋ 경험에서 나오는 말임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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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줄민둥뫼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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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디기탈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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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속털개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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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갈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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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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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갈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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