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렇지 않게 받아줄테니. 우리 끝까지 풀지 못했던 오해, 제대로 풀고 끝내고 싶어.. 나는 너라면 언제까지나 기다릴게. 어느날 내가 정말 그리워지면 술김에라도 전화 한통 걸어줘. 여느때처럼 활짝 웃어줄게 너무 힘들고,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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