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면 다인가요. ㅠ
- 2017.11.11.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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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인간관계가 넓은 편이 아니라 한번 잡은 인연
놓치않으려고 노력하게 되어서 이런 고민을 많이 하게 되었고 정말 그 친구를 까려고 올린 글이 아니라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수없을까해서 올린 글인데
대부분이 제가 그 친구를 바꿀 필요도 권리도 없으며 이렇게 고민할 친구를 만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시네요.. 조언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친했던 친구랑 어떻게 점점 멀어지는지 알려주실수있는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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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는 장점과 몇애의 단점이 있다고 생각하거든요.이 친구의 경우는 단점이 남녀에대한 생각에서 나타난거고 이문제에 대해선 저스스로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글을 올렸어요. 가장 큰건 혹시 제가 인기녀가 아니라 이해못하는건 아닐까 해서요.
정말 이런 사고방식빼고는 다른게 너무 잘 맞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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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부분이 싫으면 차차 멀어지는거고 친하더라도 이래라저래라 할 필요도, 권리도 없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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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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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반반한 애들 저런 마인드 가진애들 많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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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인기녀가아닌 사람으선 저런생각 안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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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사항이 있다면 물론 저것들을 마다할 이유가 없구요..
인성이 글러먹었네 어쩌네 하면서 정신승리 해봤자 그녀의 인기와 인기의 이유는 변함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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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친구랑 논쟁하면서 고쳐주겠다는 오기가 있을진 몰라도, 글쓴이의 인생도 낭비하면서 나쁜말 안좋은만 듣다보니 이미 마음이 피폐해진겁니다. 좋은 사람 만나세요! 글쓴이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을 위한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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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개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런 말들도 제가 기분나쁘다 네말에 동의못하겠단 식으로 나오면 친구도 별말안하고 때로는 수긍도하거든요
ㅜㅜ
그리고 가끔 이 친구가 상처???랄까 자기를 포장하는 듯한 모습에 아픔이 있어서 자기를 보호하려고하는 말아닐까하며 안타까움도 들면서 .
막이러는데 ..제가 이상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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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것도 친구가 글쓴이가 민감해 하는 얘기를 통해 자존감을 훔쳐 가니까 그런 거 겠죠
그러니 서로의 가치관을 존중해주지 않을 거면 더 이상 친구 하지 않는 게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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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뭐...별생각 안하시고 넘기려고 생각하시는게 서로좋겠죠?
나이들면 예쁘고 자시고...근데 남자한테 돈 안쓴다고 당당히 말하는거보니 ㄹㅇ공주병이죠 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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