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에 무심한 남친 글쓴인데요

글쓴이2013.04.30 07:22조회 수 2135댓글 11

    • 글자 크기
헤어질 생각하고 얘기한번 해보려고 전화해보니 안받아서 카톡 한통 남겨놨는데 읽지도 않네요. 토요일부터 오늘까지 4일째 연락안되는게 상식적으로 참.. 이런게 잠수이별인가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남자친구분이 선수치셨네요 그러게 차이기 전에 차셨어야죠
  • @억쎈 옻나무
    누가 차고 이런건 상관없는데 헤어질거면 차라리 카톡이나 전화로 말하지 잠수타는걸로 끝내니까 어이없네요
  • 너무 어이없어서 웃음이 나오는데 미리 사과드리며
    지극히 주관적으로 적음에 양해바랍니다.
    남자분이 유학을 다녀 왔니 어쩌니 하는건 처음부터
    도망갈 구실을 만들어 놓고 연애를 시작했다 생각되네요.
    정말 무뚝뚝한 성격인 사람 있을 수 있지요.. 예. 그렇죠.
    그래도 글쓴분의 사연은 어딘가 이상해요.
    주말을 잠수탄다는 것도 어딘가 여행을 다녀온다는 것일지 모르고
    다른여자를 만나기에 연락이 뜸해지는게 일반적입니다.
    -남자가 군대2년 다녀와도 성격이 별반 변화 없는데. 유학2년 뭐라고..-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건
    사람간에 가장 친밀한 관계를 일컫는 연인관계에서
    상대방의 말을 들을 생각조차 않는다는게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여태까지 만나온 시간을 떠올리기 보다는 현재와 미래를 위해
    아픔을 인내하지 마세요.
    이기적인 그 남자분에게서 빨리 벗어나시길 바랍니다.
  • 그남자의 항변을 듣고싶어요

    놀러갓다가 사고낫다고 말하려나

    다른번호로 연락해보지 그러셧어요 ㅋㅋ
  • 아오 잠수 제일싫어요ㅜㅜ
  • 남자가 저질이네요. 실망하지 마세요. 그냥 이런 사람 빨리 헤어져서 잘 됐다고 생각하세요.
  • 헐 진짜 최악으로 찌질하네요 와....힘내세요
  • ㅋㅋㅋ 그냥 잊는 게 답
  • 최악이네요 ㅂㅂ
  • 진짜 남자의 변명..?? 이 궁금해지네요..
    글쓴님 너무 마음에 담지도 마시구 속상해하지도 마시길...힘내세요..
  • 개찌지리 걍 무시 ㄱ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