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19)
- 2017.11.17. 01:22
- 5512
모텔에 가게됐는데 갑자기 전에는 못보던 약을 지갑에서 꺼내더니 먹는거에요 뭐냐고 물어봤더니 오래가는 약이라고, 아는 사람이 줬다네요.
너무 기분이 이상해서 그날 못하겠다고 넘어갔는데
담부터는 안보이긴하더라구요..
너무 신경쓰여서 그런데 남자들 사이에 그런 약이 흔하나요...? 제가 너무 예민하게 군건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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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ㅅ하고싶어서 만난거임 ㅇㅇ 목적이 뚜렷하니 거부반응이 이는건 당연한 듯. 물론 글쓴이도 하고싶었으면 잘맞는거였지만... 역시 사랑은 같은곳을 바라보는거여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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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처방받는...저도 먹어서 아는데 잘보이고싶어서 먹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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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때 비아그라를 비타민이라고 속여서 장난으로 먹이던게 생각나네요
사먹어본적은 없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