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잔데요. 당시에 글쓴님이 좋아하는 감정이 절실하진 않았던것같습니다. 기회는 분명 있었는데 말이죠. 그 기회의 타이밍에서 여성분의 부담스럽다는 말씀에 절실함이 꺾인것일수도 있겠지만 정말 그여성분이 절실히 필요했다 생각하셨으면 기회 있을때 거절을 하지 마셨어야죠.
연락은 할 수 있을것같아요. 근데 그 당시에 느꼈던 그런 감정보다는 추억팔이나 그땐 그랬었다. 허허 웃으먼서 말이죠. 그 분도 그 기억을 잊지는 못할거예요. 그냥 그렇게 회포 푸는듯이 하는 연락정도는 할 수 있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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