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자기일인거죠 누구잘못이고 누가잘했고를떠나서 자기자신은 환승이별을해서 덜힘들고 부족하다느꼇던 느낌을 채울 수 있으니까 자기자신에겐 좋은거죠 지나치게 개인적일 수 있지만 결국 그게 답인것같아요 자기가 제일행복한 선택을 하는것 그게 누구잘못인지 누구 때문인지는 중요하지 않은거죠
저도 제 전여친이 그러니까 너무 힘들었는데 한 3~4개월 끙끙앓다보니까 문득 깨달은게 그사람이 굳이 제배려를 할필요가 없더라구요 4년을 만났지만 얼마나 만났던지간에 누가잘못해서 헤어졌던간에 그사람은 그사람이 덜힘들기위한 선택을한거죠 나도 힘드니까 너도 똑같이 힘들어라 하는 생각이 얼마나 웃긴생각인지 느꼈던것같아요 당연히 미치죠 당연히 힘들죠 그런데 그건 온전히 저희 몫인거죠 남탓하고 그사람을 욕해봐도 결국 달라지는건 없고 그사람은 다른사람을만나 행복하니까요 너무 어이없고 이기적인것같지만 결국 그렇게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나쁘고 쓰레기다 그런 생각보다는 그사람이 덜힘들기위해 한선택을 우리가힘들다고 욕할 수는 차마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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