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안마셔도 취해있다

글쓴이
  • 2017.11.19. 12:18
  • 1329
곁에 아무도 없어서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할일이 없어서
그저 침대에 누워 낮잠을 자다가
깨어나도 혼자 있는 방안에 우두커니 앉아서
아무 연락도 없는 폰을 만지작 거리다
나는 왜 이모양인가 생각을 하며
스스로 자괴감에 취해가고 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
상냥한 댕댕이덩굴 17.11.19. 12:32
저도 그렇네요 너무 외로움 휴.........
0 0
침울한 지칭개 17.11.19. 14:34
1.곁에 아무도 없어서
- 원래 세상은 혼자사는겁니다.
아직 님이 그걸받아들이지 못한거구요.

2.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할 일이 없어서
- 할 일은 생기는게아니라 자기가 계획하고
만드는겁니다.

3.그저 침대에 누워 낮잠을자다가 깨어나도 혼자있는
방안에 우두커니 앉아서 아무 연락도 없는 폰을 만지작
거리다가
-스스로 우울하게 사시네요. 아무 연락도 없다고 하지
마시고 먼저 연락하시고 약속잡고 놀러나가세요.
친구가 없으시면 모임같은곳 많이 돌아다니며 만드시구요.

4. 나는 왜 이모양인가 생각하며
- 님이 그렇게 사시니까 그모양인겁니다.
님보다 못난사람도 행복하게 잘 삽니다.
1 0
글쓴이 글쓴이 17.11.19. 15:57
침울한 지칭개
말만 해주지말고 나랑 같이 놀아주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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