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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0.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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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둥근잎유홍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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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홀아비꽃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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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돌양지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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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데 혹시 님이 상대방(특정인)을 소개시켜달라 부탁했고, 상대방도 그래서 일부러 시간을 내준 것이라면 님이 계산하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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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차이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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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라고 말하는 여자분들 요즘 세상엔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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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물억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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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굴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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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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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윤판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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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후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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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산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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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올리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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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삼백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저라면 그냥 냅니다. 왜냐면 찌질남이라는둥 거지 같은 소리 엄청 해대고 그깟 몇푼 쓴다고 집안 거덜나는 것도 아니라서요. 게다가 여자들 자기들도 답없어서 소개팅하는 주제에 남들처럼 남자가 구애하는 것 처럼 대우받길 원하거든요. 상대가 원하는 욕망을 채워주면 저도 원하는걸 얻기가 수월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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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은방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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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상사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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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측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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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봉의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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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반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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