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하시는 분들한테....
글쓴이
- 2013.05.01. 22:54
- 1191
성별에 상관없이 일단 짝사랑하시는 분들.
소심해서 짝사랑하는 분한테 제대로 좋아한다고 이야기도 못하는 분들.
후회하고 싶지 않으면 용기내서 뭐라도 말을 걸어보세요.
되든 안되든 고백도 하시고요.
어짜피 혼자하는 사랑입니다. 상대는 알아주지 않아요. 말을 하기 전 까지
그렇게 계속 짝사랑만 한다고 그 대상이 기다려 주지도 않습니다.
그러니 용기를 내세요. 되든 안되든 일단 해보세요.
5년 넘게 첫사랑이자 짝사랑을 한 사람을 잃은 뒤에 하는 말입니다.
새내기인데 사랑하는 게 무서워집니다...
(주저리 주저리 내가 뭔 말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고백 후의 아픔이 나을까요 조용히 스러져가는걸 기다리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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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분단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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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분단나무
글쎄요...사람마다 다를거라고 생각하네요...그래도 저는 일편단심이라서 그런지 다른 이성은 눈에 들어오지 않아서... 한동안은 사랑의 '사'자도 관심이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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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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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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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분단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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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약! 전 시간이약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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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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