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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7.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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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다시 잘해보려고 한다면 좀 의아할 것 같아서
글쓴이님의 의도가 궁금하네요.
호감은 있었는데 거절한것도 사실 이해가 잘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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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 다 결과가 좋으니까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이해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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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그분이 받아드리기에 여지를 주는건가 싶을 것 같기도하네요.
사실 정답은 없으니까 글쓴이분이 진심으로 축하하고 싶으면 하면 되지 않을까요?
이런거 가지고 너무 앞 뒤 잴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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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엔 안 보내는 게 좋을 거 같아용ㅎㅎ
날 우습게 보나? 이런 생각 들 거 같네요 ..
또 지금은 글 쓴 분께서 거절했던 한 달 전보다 더 시험에 임박할 시기인 건데, 상대입장에선 괜히 합격하니까 태도 바뀐 걸로 오해할 여지가 크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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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할 땐 언제고 본인 미련 남는다고 또 슬그머니 연락하는 건 축하를 빙자한 접근 아닌가요..
더군다나 이제 시작이시면 공부에 집즁하시는 게 ..! 비추수가 많은 것도 님 질문 답변에 대한 방증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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