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먹을수록... 진실하게 만난다는것에대해 어렵게느껴지네요
- 2017.11.27. 22:36
- 1961
20대후반에 남자나 여자나 현실적인 부분을 따진다는데 이것에 대해서 어느정도 탈피하고 타인의 본질을 볼려고해도
나이먹을수롴 힘들어지네요 27이긴한데
제또래 남자나 여자애들은 요즘 추세가 일단 30대내외로 결혼하니 어리지않냐 마인드
30대되면 결국 결혼 기준이 결국엔 돈이랑 결합되더라고요
선이든 소개팅이든 일단 돈을입에올리는것도 웃기는 상황이고 초면에는 꺼리는척하는 스텐스인데
결혼할사람보는것도 그런류고...
부모님이 월 700정도 건물세로 들어오고
저또한 조부모님 재산 일정부분받아서 300 들어오고있습니다..
중견기업에서 적당히일하고 아파트도 있고해서 실질적으로 제가하는건 취미생활아니면
연애 이 나이면 결혼인데 이성적으로 날보는것보다 뒷베이스가 궁금?한 사람이 태반이더라구요 계산적이라고 해야하나..
혼자살긴싫은데 대부분 절보는게 직장적당하고 돈있으니까 결혼할만한 인간이라고 느껴지니
호감가지는거같아 생각이많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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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고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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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적당한 나이에
부모님이 주선해주시는 선봐서 결혼하는건 어때요?
비슷한 생활수준이 비슷한 마인드가진..
저도 돈에 얽매이는 상황이 아니다보니 제 행복을위해 운동이라던가 취미생활이라던가 많은시간을 저를 위해 쓰는데
그러다보니 이 생활이 너무 익숙해져서
연애를 하고 그 사람을 위해 나를위해 썼던 시간을 빼서 쓰려고 하니까 힘들다고 해야하나 뭐래야하죠 그걸..변화가 귀찮다고 해야하나..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냥 심심할때 비는시간에 볼 사람이
필요한거같아서 저는 연애 포기했어요
혼자는 외롭지만 둘이되기엔 전 너무 이기적인거같아서요
근데 저랑 상황비슷한 분들 다 저같은 생각이어서
상황이비슷해도 연애가 성립되진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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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은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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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팥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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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세라는 말처럼 글쓴님도 글쓴님과 비슷한 분 분명 만나실거에요..그런 분이 잇다면 잡으시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