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하는거 진짜 힘드네요
- 2017.11.27. 23:21
- 4132
남사친을 좋아하는데 여러가지 상황상도 힘들고,,,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잘해서 사귀어도 행복한 연애가 안될거같아요. 지금처럼 친구로 지내는게 아주 조금더 좋을거같아요.
근데 짝사랑중이니까 못본다는 현실이 갑갑하고
눈감고 같이했던 순간들 생각하면 행복하면서도 그게 끝인게 슬프고 울적하고 요즘 주변사람들이 왜이렇게 기운이 없냔 소리도 많이해요 ㅠㅠ진짜 기운이 없어요 힘이 안나요. 집에 혼자있을때면 더 생각나요 . 자존심?때문에 누구한테도 쉽게 털어놓기도 힘들어요 ㅠㅠ 잊고싶어서 얼른 다른 남자도 만나보고싶은데 주변에 남자도 없어요.
아니 솔직하게 너 좋아한다!! 시원하게 마음 털어놓고싶다가도 부담스러워할 남사친 생각하면 절대 못하겠어요.
짝사랑 너무 힘드네요. 으아아.진짜 힘들다
일상생활이 안된다 기억없앨수있으면 돈을 주고서라도 없애고 싶다 ㅠㅠ
Ps.이글이 니얘기 같아도 모른척 해줘 나 숨기려고 애쓰고 있어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예쁜 때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예쁜 때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민망한 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학들어와서 좋아하는 여자가 생긴적이 없네요
ㅠㅠ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좋은 비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별난 졸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좋은 비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별난 졸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한테 오는 여자도 안이쁘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좋은 비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울한 왕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녀친구없다지만 그래도 볼수있는한 오래보고싶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민망한 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민망한 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성으로 느끼는거랑 인간적 호감 한끗차이같아요 그래서 이성간에 친구가있냐없냐 분쟁이 많은것같아요
조금만 힘내보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민망한 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울한 왕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확고해질때 고백각이죠?..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울한 왕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흔한 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루종일 니 생각을 해
길을 걷다가 음악을 듣다가
갑자기 넌 내 눈 앞에 나타나
내 마음이 만든 단 하나의 영화
오직 너만이 출연하는 특별한
작품의 제목은 짝사랑
그리고 난 단 하나의 관객
모두 날 위로해 기운내
그런 말 지루해 난 슬픈 게 아니잖아
그가 영원히
내 맘 몰라도 돼 그저 눈에 보이는 곳에
늘 그랬듯 매력적인 눈빛 몸짓 말투로
존재하면 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좀걸린 보리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짝사랑을 2년정도 했습니다. 그 2년동안 어떠한 감정이였는지는 글쓴이님이 얘기한 것과 다른 것이 없어서 생략할게요. 전 정말 너~~무 힘들어서 이 병신같은 짝사랑 빨리 끝내야겠다하고 고백했어요. 그리고 차였죠...ㅜㅠ
조금 슬프다가 괜찮아졌어요. 시험에 비유하면 풀리지 않을 문제 계속 붙들고 있으면 체력소모고 시간낭비죠? 짝사랑도 비슷해요. 그 사람과 사귈각이 안보이는데 계속 좋아하면 시간낭비고 감정소비죠....(제 경험상 사귀는 중에 오는 감정소비보다 짝사랑에서 오는 감정소비가 배는 힘듦)용기내어서 마침표 한번 찍어보는게
어떨까요?
추가로 차이고 난 후에 시간이 조금 지나고 그 사람보다 훨씬 낫고 좋은 사람 만나서 지금까지 만나고 있어요. 짝사랑 당시에는 그 짝녀가 세젤예인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ㅎㅎ지금 생각하면 왜 그렇게 좋아했도 힘들어했는지 모르겠어요
힘내세요!!응원합니다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육질 가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백 참 힘들겠지만 정말 누르고누르다 안되면 고백하게 될거갗앙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