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알바분을 좋아하는데
글쓴이
- 2017.11.30.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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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색에 이끌려 무심결에 들어가게 된 카페에 알바분을 보고 첫 눈에 반하게 되서 그 곳에 발걸음을 이어온지 3개월째인데 아직까지 그 분에게 아무말도 못하고 있네요.
오늘은 고백하리라 마음먹어도 막상 문을 열면 보이는 그 분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워서 차이면 그 모습 다시 못보게 될까봐 차만 마시고 뒤돌아 서게 되고, 그럴수록 표현하고 싶은 마음은 점점 커져만 가고...
이대로 아무것도 못해보고 끝난다면 제 한 평생을 두고두고 후회할 것 같은데 어떻게 하면 그 분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을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잘생기면 자연스럽게 다가가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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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자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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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이 있는지 확인이 제일먼저일거같애요 3개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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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꽃기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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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꽃기린
감사해요. 제가 봐도 바보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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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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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면서도 가슴 아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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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협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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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이면 알바생분도 글쓴이님 얼굴 익숙해지지 않았을까요??!ㅎㅎ 용긴내서 다가가보세요 :)~~제가 다 설레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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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산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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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말을 트세요
그냥 일상적인거요
오늘 춥네요 라던가 여기 커피가 맛있어요 라던가 정말 하나도 의심가지지 않을만한?
그러다가 오늘도 예쁘시네요도 한번 던져보고
오늘은 더 예쁘시네요ㅋㅋ도 해보고
그다음에 그분 반응보고 직진일지 스탑일지 결정하세요
근데 아름다울정도면 이미 그분 보러 오시는분 많을듯
그냥 일상적인거요
오늘 춥네요 라던가 여기 커피가 맛있어요 라던가 정말 하나도 의심가지지 않을만한?
그러다가 오늘도 예쁘시네요도 한번 던져보고
오늘은 더 예쁘시네요ㅋㅋ도 해보고
그다음에 그분 반응보고 직진일지 스탑일지 결정하세요
근데 아름다울정도면 이미 그분 보러 오시는분 많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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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먹넌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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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카페알바를 하는 사람인데 알바분도 님이 익숙할거에요~ 조금 더 친근해지기위해서 라떼에 시럽 몇 번 넣어달라던지 그런 특징적인 주문을 반복적으로 하면서 손님과 대화를 트기도 하고 그래요! 저의 경우에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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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조개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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