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혀...

글쓴이
  • 2013.05.03. 00:36
  • 1692
미쳤나봐 별의별짓을 다하네 이제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3
억쎈 산국 13.05.03. 00:39
이 정도인데 왜 못잡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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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5.03. 01:05
억쎈 산국
아닌걸 아니깐
헤어졌다 다시 사귀고 헤어졌다 다시 사귀고 반복에 반복을 거듭하다 마지막에 내 스스로가 끊어내기 위해서 내 스스로가 쓰레기처럼 행동했으니깐
정말 보고싶고 다시 사귀고싶지만 다시 반복되리란걸 아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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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강아지풀 13.05.03. 00:39
나도 전 남친 겨우겨우 억지로 잊어가는 사람으로써 덧붙이자면..

다 미련이야. 지금 이렇게 죽을 것 같아도, 너무너무 잡고 싶어도 어느 순간 마음 한 켠에서
그렇게 하면 안 된다라는 생각이 점점 커져서, 연락하고 싶어도, 너무너무 붙잡고 싶어도 그럴 수 조차 없게 되버릴꺼야. 그렇게 어쩔 수 없이 놓아버리는 거지 뭐

죽을 것만 같아도, 너만이 유일한 안식처이자 휴식처일것 같아도 살다보면 소소한 기쁨도, 소소한 재미도 다시 느끼게 될꺼야. 나도 절대 괜찮지는 않지만, 그리고 저 글이 내 헤어진 남친일 줄 알고 일말의 기대하며 들어온 나이지만..어쨌든 힘내길 바랄께.

난 너보다는 훨씬 나이가 많다고 장담하니까... 힘내고 잘 이겨내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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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5.03. 01:06
깜찍한 강아지풀
니가 내 전여친이었으면 좋겠네 정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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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강아지풀 13.05.03. 23:23
글쓴이
새로운 사람 만나서 더 행복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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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아왜나무 13.05.05. 01:10
깜찍한 강아지풀
새로운 사람 만나서 원나잇하고 다니고.. 저런 글 쓰는 넘인데.. 행복해질자격 없는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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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튤립나무 13.05.03. 01:04
님이 겪고있는일은 일상다반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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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수련 13.05.03. 01:53
손발이 없어진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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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엉겅퀴 13.05.03. 02:30
오잉 시발은 쓰면서 왜 ㅈ같네는 X냐능? ㅇㅡ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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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이질풀 13.05.03. 09:58
이건 정답이없네요. 본인이 잘 헤쳐나가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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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아왜나무 13.05.03. 11:59
맨날 욕하는것도 꼴보기싫고 상식없는것도 싫고 니가 다른여자랑 키스하고 관계가질때도 나는 공부하고있었겠지.. 걱정마라 공부 열심히 하고 더 예뻐지고 니보다 더 좋은사람 만날게ㅎ 다시는 마주치는일없을거야 우리집에 전화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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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붉은토끼풀 13.05.03. 11:59
너무 야속한 말인데.. 시간이 약이에요. 그게 시간이 지나봐야 약인 걸 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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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아왜나무 13.05.03.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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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아왜나무 13.05.03.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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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아왜나무 13.05.03.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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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대마 13.05.03. 12:24
이거 무슨 막장 드라마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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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아왜나무 13.05.03. 12:36
다른 여자랑 손을 잡아도 키스를 해도 관계를 가져도
다른 여자랑 밥을 먹어도 영화를 봐도 커피를 마셔도 서로 마주보고 웃으면서 얘기를 해도
매순간순간 니가 생각나고 보고싶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다 이인간아 헤어진지 일주일 좀 넘었는데 그새 다른여자랑 키스하고 관계가지고 밥먹고 영화를 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이없다 미친넘..ㅋㅋㅋㅋ 헤어질때마다 피누에 글 싸지르네ㅋㅋㅋ 아오짜증나ㅋㅋ 내가 미쳤었지 이런인간이랑 사귀다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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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대마 13.05.03. 12:41
태연한 아왜나무
전에도 이런글 올려서 싸우고 그러지않았나요? 그럼 그때 다시 또 받아줬던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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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아왜나무 13.05.03. 13:31
못생긴 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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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대마 13.05.03. 14:06
태연한 아왜나무
헐~님도 문제가 있어보이네요 공부한다고하셨는데 공부할땐 외로운법이죠 전남친이 올린글로봐서는 끈질기게 다시 연락할거같은데... 외로움에 다시 만나고 또 헤어지고 게시판에 다시 글올리고 악순환의 반복 전번을 바꾸고 게시판글에는 아예 무시하는게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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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5.03. 14:35
태연한 아왜나무
누굽니까? 저 지금 헤어진지 두달짼데 왜 댁네 남친이랑 비교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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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아왜나무 13.05.03. 15:23
글쓴이
글쓴이분 아니시라면 오해해서 진심으로 죄송해요ㅜ 요새 자꾸 발신자제한으로 전화오고 오늘 오전에도 전화오고 그래서 글 봤을 때 상황도 제상황이랑 같아서 오해했나봐요 댓글은 수정도 안되네요ㅠ 죄송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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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아왜나무 13.05.05. 00:24
태연한 아왜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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