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혀...
- 2013.05.03. 00:36
- 1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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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산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헤어졌다 다시 사귀고 헤어졌다 다시 사귀고 반복에 반복을 거듭하다 마지막에 내 스스로가 끊어내기 위해서 내 스스로가 쓰레기처럼 행동했으니깐
정말 보고싶고 다시 사귀고싶지만 다시 반복되리란걸 아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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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미련이야. 지금 이렇게 죽을 것 같아도, 너무너무 잡고 싶어도 어느 순간 마음 한 켠에서
그렇게 하면 안 된다라는 생각이 점점 커져서, 연락하고 싶어도, 너무너무 붙잡고 싶어도 그럴 수 조차 없게 되버릴꺼야. 그렇게 어쩔 수 없이 놓아버리는 거지 뭐
죽을 것만 같아도, 너만이 유일한 안식처이자 휴식처일것 같아도 살다보면 소소한 기쁨도, 소소한 재미도 다시 느끼게 될꺼야. 나도 절대 괜찮지는 않지만, 그리고 저 글이 내 헤어진 남친일 줄 알고 일말의 기대하며 들어온 나이지만..어쨌든 힘내길 바랄께.
난 너보다는 훨씬 나이가 많다고 장담하니까... 힘내고 잘 이겨내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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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강아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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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여자랑 밥을 먹어도 영화를 봐도 커피를 마셔도 서로 마주보고 웃으면서 얘기를 해도
매순간순간 니가 생각나고 보고싶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다 이인간아 헤어진지 일주일 좀 넘었는데 그새 다른여자랑 키스하고 관계가지고 밥먹고 영화를 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이없다 미친넘..ㅋㅋㅋㅋ 헤어질때마다 피누에 글 싸지르네ㅋㅋㅋ 아오짜증나ㅋㅋ 내가 미쳤었지 이런인간이랑 사귀다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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