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렘
글쓴이
- 2017.12.02. 18:59
- 1281
어떤 남자가 다가와도 단 한번 설레본 적 없었습니다
근데 교양때 만난 어느 한 선배가 책없으면 같이보자고 하고 그 후로 그 선배가 한 번 안온 적 있을 때 교수님이 말했던 것좀 말해달라며 연락처 물어봤을 때 엄청 설레더라고요. 이런 감정 처음이었죠
그 뒤로 밥도먹게되고 했는데 그 수업끝나고 시간이 흐르니 자동으로 연락이 끊기더라고요
지금은 인사도 못하겠고요...
마주쳤는데 숙쓰러워 줄행랑쳤습니다...
다시 다가가고 싶은데 용기가 안나네요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에게 힘을 주세요..ㅜ
근데 교양때 만난 어느 한 선배가 책없으면 같이보자고 하고 그 후로 그 선배가 한 번 안온 적 있을 때 교수님이 말했던 것좀 말해달라며 연락처 물어봤을 때 엄청 설레더라고요. 이런 감정 처음이었죠
그 뒤로 밥도먹게되고 했는데 그 수업끝나고 시간이 흐르니 자동으로 연락이 끊기더라고요
지금은 인사도 못하겠고요...
마주쳤는데 숙쓰러워 줄행랑쳤습니다...
다시 다가가고 싶은데 용기가 안나네요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에게 힘을 주세요..ㅜ
권한이 없습니다.
분명 다가가신다면 마다하지는 않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자연스레 다시 만나보는게 어떠신지.. 아 물론 서로가 솔로라는 전제하에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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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미국실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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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하지 않은 설렌 기분을 준 상대를 놓치지 마세요!
용기를 내셔서 시도를 하시면 미련이 남지 않겠지요.
용기를 내셔서 시도를 하시면 미련이 남지 않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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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개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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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당해도 인생변하는거 별로 없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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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산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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