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착한 여자친구
글쓴이
- 2017.12.03. 00:43
- 2305
여자친구가 술도 잘 못하고 거절같은거도 잘 못하는 성격인데
술자리 불려나가면 자기 혼자 술이 약하고 상대적으로 술 잘먹는 사람들한테 부대껴서
원치 않게 술도 먹게되고 그래요...
남자친구 입장으로서 걱정도 많이되는데 그렇다고 함부로 이래라저래라 간섭하기도 좀 그렇거든요
어떡할까요 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여자친구한테 이야기하시고 술마실때 한두번 데리러 가보세요. 걱정되어서 데리러왔다 이런식으로 행동 두어번 보여주시면 주변에서도 잘 안불러요.
1
0
괴로운 해당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괴로운 해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괴로운 해당
여자친구가 타지사람이거든요,
그래서 본집에 갔을 때 간혹 일어나는 일이라 제가 어떻게 데리러갈 수 있는 상황도 아니여가지구 ㅠ
여자친구가 술취하면 또 말도 잘 안통하게되고 그렇네요
그래서 본집에 갔을 때 간혹 일어나는 일이라 제가 어떻게 데리러갈 수 있는 상황도 아니여가지구 ㅠ
여자친구가 술취하면 또 말도 잘 안통하게되고 그렇네요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거 착한거아니고 멍청한거에요
1
1
눈부신 감국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눈부신 감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