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두세번씩은 뭔가 느낌이 너무 안좋아요. 가슴이 텅비고 뭔가 큰 일 날것같은 느낌이 들어 살짝 무섭네요. 다만 그 횟수가 많지는 않아서 그럭저럭 견뎌내는데 뭔가 감정 올라올때마다, 그때마다 전화하고픈 충동도 막 생기네요.. 크게 난리법석 떨지 않고 무던하고 평범하게 사귀다 헤어진 케이스라 이런 감정 못 느낄줄 알았는데 힘이 드는군요
하루에 두세번씩은 뭔가 느낌이 너무 안좋아요. 가슴이 텅비고 뭔가 큰 일 날것같은 느낌이 들어 살짝 무섭네요. 다만 그 횟수가 많지는 않아서 그럭저럭 견뎌내는데 뭔가 감정 올라올때마다, 그때마다 전화하고픈 충동도 막 생기네요.. 크게 난리법석 떨지 않고 무던하고 평범하게 사귀다 헤어진 케이스라 이런 감정 못 느낄줄 알았는데 힘이 드는군요
오해도 좀 있었구요,, 싸우다가 홧김에 서로 헤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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