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다가 어떤 여자분이...
- 2017.12.04. 18:55
- 2620
그런데 자기 여러번 왔는데 기억못하냐면서 다음엔 꼭 기억해달라고 하시고 나가시더라고요.
근데 나중에 다시 들어오시더니 저보고 언제 마치냐고 물으셔서 제가
"이제 곧 마친다. 전 평일에만 일한다"
이렇게 말하니까 그분이 "아~~" 이러고 나갔어요.
아무리 생각해 봐도 저에게 관심이 있는것 같은데..
맞죠??
그리고 그분이 쌩얼로 오셨거든요??
신분증보니까 사진에 화장한걸로 나오던데 딴사람같은거에요ㅋㅋㅋ 화장하고 안하고의 차이가 커서..ㅋㅋ
화장하고 왔을 때 못 알아보면 어떡하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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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가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급합니다...위에 나온 상황이 저번주였거든요.
오늘 어떤 화장진한 여자분이왔다갔는데 그분인거 같기도 하고...(그때랑 같은 98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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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애기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얼마만의 대쉬인데 이걸 망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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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백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시 온다면..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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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시마치냐는 말을 듣고 희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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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시마치냐는 말을 듣고 희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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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우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와 추리 지렸다 이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 딱 보니까 딴사람같은거예요 나오네 알고 보니 진짜 딴사람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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