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tv에서 라라랜드 봤는데
- 2017.12.05. 00:33
- 1847
이게 왜 그렇게 인기가 많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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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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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라는 장르를 통해서도 많은 현실적인 문제들을 다룰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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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그런가 해서 찾아보니까 이런 리뷰도 있네요. 고슬링 형님이 주차 근처에 해놨는데 거짓말하고 데려다주고 다시 자기 차 있는데로 돌아가는 그런 디테일은 좋았는데 사랑이며 꿈이며 그런 감성적인 요소로 잘포장해놨을뿐 여주 환승 두번한 개ㅆ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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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이 주인공의 선택을 반대로 했었으면?
남자가 현실보다 꿈을 선택해서 성공을 하고 여자가 꿈보다 현실을 택했다면?
그때도 같은 반응을 했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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