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과선배 전여자친구
- 2017.12.05.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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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불렀는데 술 다 마시고 제가 자리 비운 사이에 걔가 계산하고 저보고 자기가 술 사준다고 했어요. 물론 제가 계속 말려서 더치 했긴했어요. 그리고 이상형 물어보고 추운데 밖에 산책가자 하면 나오는 그런면에서 전 호감있다고 생각을 한거죠... 케바케인가요 이것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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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깟 여자때문에 우정을 버리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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