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은 왜 죄다 거짓말쟁이일까요
- 2017.12.06.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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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꼬실때는 나는 진짜 아무것도 강요안하고 너한테 뭐든지맞춰줄게 이랬어요 ..진짜 세상 둘도 없는 초대박매너남이었.거.든.요
사귀고 나서부터는 짧은것좀 입어주라. 속옷비치게 입어주라 징징거리고 밤에는 전화와서 집앞이라고나오라고 징징..
글고 나 좋아한다고 고백 2번이나햐 후배는 누나 나랑 잘래요?나 진짜 잘하는데 남자로 느껴질꺼라니 뭐 이딴 이야기하면서 혼자 실실쪼개며 따라다니다가 다른여자가 걔한테 팔짱끼고있는거 안고있는거 두번이나 발각당했죠..ㅋㅋㅋㅋㅋ얘도 진짜 빡치고
글고 전남친은..
생각만해도 눈물이 ..왈칵ㅜㅜ
진짜 서로 엄청 좋아했어오 이 전남친은 표현진짜 잘했는데 뭐 너없이 이젠 못살겠다니 사랑한다 보고싶다 달려가서 안고싶어 등등.
그런데 이렇게 잘 지내다가 갑자기 헤어지자라고 했어요.. 이유도없이..
아니 뭐 사랑이 이렇게 쉽게 변하는거면 왜 그런 표현을 했냐고요! 사람 마음 다 흔들어놓고
..이 전남친이 헤어지자할때 사실 많이 울고 한두번 집에가서 내가 미안하다고 다시잘지내보자 했거든요 근데 아무말없이 그냥 무시했어요 .. ㅜㅜ
ㅜㅜㅜㅜ
그래놓고 시간지나고 현남친사귀고 있는거 보더니 갑자기 뜬끔없이 연락오고 다음날 강의실앞에 와서 말걸드라고요..ㅡㅡ 잘지냈냐고 ..
이거 미친놈아닙니까.? 온갖 상처다줬으먼서 너무 어이없고 화가납니다
진짜 남자복 없는거 같아요
어떡하죠.
어떻게해야 진실되고 착한 좋은 남자를 만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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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석잠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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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돌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네?
글쓴이 개인만의 경험으로 모든 남자들을 거짓말쟁이라고 오류를 범하고 있어서 지적한 건데
요즘 남자들은 뭐가 이렇게 불편하냐고요?
왜 요즘 여자들은 같이 술 먹고 나서 계산하려고 하면 꼭 화장실을 가거나 전화받는척하면서 계산하기를 피하죠?
왜 요즘 여자들은 같이 엠티 가면서 같이 먹을 음식인데 남자한테만 들라고 강요하죠?
그러면서 자기는 손 시리다고 호주머니에 손 넣고 있던데 남자는 손 안 시립니까?
왜 요즘 여자들은 같이 결혼해서 4억짜리 아파트에서 같이 살 거면서 본인들은 1억도 안 내려고 하죠??
왜 요즘 여자들은 군대도 안 가면서 군 복무기간 늘려야 한다는 둥 개 헛소리를 지껄이죠?
저한테도 "그냥 힘내세요~" 라고 해주세요 ㅜㅜ
이 댓글도 쿵쾅녀들한테 공격받을까봐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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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석잠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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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돌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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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괜찮은 남자도 많던데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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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참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꼬일만하거나 인것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외모만 보고 남자가 다가온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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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댕댕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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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우단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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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질땐 대부분 개새끼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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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개모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님이 차이면 남자가 나쁜놈이니까 차였다하고 잘사귀고있었으면 글쓴님이 사개론에 안 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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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부겐빌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 남자 셋을 거론.
2. 남자 A(현남친)는 속옷 비치게 옷을 입어달라는 둥, 옷을 짧게 입어 달라는 둥 개소리를 시전.
3. 남자 B(후배)는 뭐 자자고 하고, 지 잘한다고 하고, 고백도 두번이나 하고 다른 여자랑 팔짱끼고 있는 모습 발각.
4. 남자 C(전남친)는 진심으로 사랑을 주었으나, 어느 날 갑자기 이별 통보
5. 왜 제 주위 남자들은 다 이렇죠...?
이렇게 해석되지 않나? ㅋㅋ 내 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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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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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고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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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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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가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만나는 사람마다 이상한거면 자신에게도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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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는 다 똑같아요 착한 척하거나 지가 착한줄 착각하고 있거나 둘 중 하나죠
그냥 그러려니 하고 그중에 그나마 나은 남자 사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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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결론 : 그놈이 그놈이니까 걍 잘생긴놈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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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둥근잎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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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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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삽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 님이 딱 그정도의 여자여서일수도 있음
2. 자기의 경험만으로 너무 일반화는 ㄴㄴ해, 안그런남자 많음
3. 남친이 갑자기헤어지자한건 백번 나빴음. 근데 이유가 님한테도 있을거라고 생각도해보셈. 다시말하지만 이유를말하지않고 일방적 통보를한건 나쁜짓은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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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애기참반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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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님이 문제일 수도 있고요
제목 그런 식으로 어그로 끌지 마세요 안 그런 남자들이 보기에 불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