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집착할줄 몰랐는데 하네요
- 2017.12.06.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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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서 같이 있으면 잘 만나는데 떨어져있으면 이러네요
이전 연애할땐 연락문제로는 한번도 답답한적 없었는데 답답해 미치겠어요ㅜㅜ
이게 연인사인가 싶어서 연락 좀 잘 해달라고 말하기도 했는데 별로 달라지는게 없네요..
항상 속상하다고 말하면 고치겠다고 하고 안변하니까 이제 연락얘기 또 꺼내면 제가 연락에 미친사람 같이 느껴질것같아서 말도 다시 잘 못꺼내겠어요..
연애 초때는 수업때도 카톡할만큼 연락 잘했는데 시간 지나고 나니까 수업들으러간다고 하고 몇시간 답 없다가 밥때 밥먹었다 이말만 하니까 남친한테 제가 뭔가 싶네요....
그렇게 여러번 얘기했는데도 똑같다는건 변할생각 없다는건지 나랑 연락은 아무것도 아니라는건지
아니면 마음이 변한건지 진짜 궁금하네요..
이렇게까지 연인이랑 연락 잘 안하는 사람도 있나요?? 진짜 답답하고 궁금해서 여기다 적어봐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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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연락이 절대적인 애정의 척도가 될 순 없습니다. 그리고 연락을 안해서 상대방이 힘들어 한다는 걸 알 때 그것이 신경써지고 배려가 안되는 현 상황은 문제가 되는 것이죠. 지금 스트레스 받으시잖아요. 현상유지로 간다면 글쓴이님이 지치게 될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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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왜그러는지를 좀 생각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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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애정결핍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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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사람 만나는데요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맨날천날 폰이나 붙잡고 사세요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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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이미 가진거엔 최소한의 힘만 씁니다. 그리고 눈으로는 '앞으로 가질 것' 을 바라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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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자주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 제 여자친구랑 진짜 너무 똑같네요
내가 쓴글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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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등골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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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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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천남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연애 초기 연락 잘 함 - 바빠짐 - 연락 잘 안 함 - 결국 연락을 비롯해 여러 면에서 이 여자가 나를 이제 안 좋아하는 구나라고 느낌 - 때마침 차임 ㅋㅋ
2. 제 친구
전 여친이랑 오래 사귀었는데, 연락 안 되는 걸로 진짜 많이 싸움 - 제 친구도 자기는 그런 성격인 줄 알았음 - 현 여친한테는 꼬박꼬박 연락 잘 함 - 친구 하는 말 : 그렇게 연락을 잘 안하고, 그걸로 섭섭하다고 그렇게 많이 말했는데도 안 고쳤던 건 내가 걔를 안 좋아했기 때문인가봐
3. 저의 경우
조금 오래 만난편인데, 지금까지 되게 바쁘게 살았음 - 연락 잘 함 - 중요한 시기이고, 더 바빠짐 - 연락 잘 함 - 간혹 바빠서 연락 못해도 서로 신뢰가 있으니 이해해주고, 혹 연락이 안 된 경우에 필히 이해시키려고 노력.
그냥 지나치려고 했는데, 이게 연인사이가 맞나 싶었다는 부분에서 이렇게 댓글써요... 전 그런 생각 드니까 굉장히 비참하던데... 없어서 외로운 것 보다 있는데도 외로운게 더 괴로운 거 같아요... 진지하게 얘기 해보시고, 과감한 결단도 필요하리라 생각이 듭니다.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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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풍선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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