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2017.12.07. 19:59
  • 2205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1
착실한 황기 17.12.07. 20:05
맴찢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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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고고한 벌깨덩굴 17.12.07. 20:06
씨벌럼이 여친 소중한줄 모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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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분단나무 17.12.07. 20:08

근데 친구들이랑 얘기하거나 페이스북에 올리면 되지 피누에 기어이 이런글을 쓰는 이유가 뭐에요? 얘기할 사람없는 찐따라서 어떻게든 사람들이랑 말좀 붙여볼라고 어그로 끌려는걸로 밖에는 안보이네요

0 11
상냥한 분단나무 17.12.07. 20:09
상냥한 분단나무

남친있는데 남자들 사이에 둘러쌓여서 여왕벌 행세도 하고 별 쓰잘데기없는 대화주제로 애기도 나누고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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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팔손이 17.12.07. 20:20
상냥한 분단나무
....?왜혼자 심술이 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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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2.07. 20:20
상냥한 분단나무
어그로에게 먹이를 주지 맙시다ㅠ
1 0
상냥한 분단나무 17.12.07. 20:21
글쓴이

글쓴이님 별거 없어요. 그냥 쳐 맞으면 돼요. cctv 없는 곳에서 남친한테 명치위주로 쳐맞다보면 더이상 이런글 안 쓰실거에요. 정신차리시구요. 이런얘기는 친구들한테나 하세요. 괜히 여왕벌행세 하려거나 콜로세움 일으키지 마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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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쑥방망이 17.12.07. 20:29
상냥한 분단나무
??왜저래 미친거아냐?ㅋㅋㅋ 님 친구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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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분단나무 17.12.07. 20:35
이상한 쑥방망이

제가 고등학교 성지고 출신이었는데요. 자연스럽게 프로찐따감별사 자격증을 따게 됐구요. 아니 농담아니고 예전엔 일진이었습니다. 지금 보면, 글쓴이가 친구 없는 찐따라서 어떻게든 관심 좀 얻어보겠다고, 사람들이랑 말 좀 섞어볼라고 이런 글 쓰신게 굉장히 언짢아서 글 적어봤습니다. 남자친구는 커녕 남자랑의 접점도 없을것 같은데 뇌내망상 뇌피셜로 남친 하나 만들어내서는 사람들과 어떻게든 말 한마디 얹어볼려고 노력하는게 정말 눈물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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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솔새 17.12.07. 21:04
상냥한 분단나무
상냥한 분단나무 자기소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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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분단나무 17.12.07. 21:05
거대한 솔새
거대한 솔새님! 혹시 카톡배경 페라리나 호날두 아니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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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분단나무 17.12.07. 21:06
상냥한 분단나무

아니면 배틀그라운드나 오버워치 리퍼 이런거 아니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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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독일가문비 17.12.07. 22:51
상냥한 분단나무
ㅋㅋㅋㅋㅋㅋ저런 사람 궁금하다 현실에서도 저렇게 자기 병신인거 티내고 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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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만첩빈도리 17.12.07. 20:09
헐.. 심하네요 예민한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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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히말라야시더 17.12.07. 20:14
저 여잔데 남친사귀고 편해서 저런말 사용했었는데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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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시클라멘 17.12.07. 20:15
전 싫을 거 같아요. 심하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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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개머루 17.12.07. 20:17
씨벌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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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고추 17.12.07. 20:18
씨바 부랄에 칼침놔서 가죽뺏기가고싶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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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속속이풀 17.12.07. 20:18
헐 저 여잔데 친한 오빠한테는 그냥 장난으로 하는데 ㅠㅠ 앞으로는 쓰지 말아야겠네요.. 바꿔서 생각을 못해봤네요 ㅠㅠ 기분 많이 나쁘셨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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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졸참나무 17.12.07. 20:25
명치 때리고싶다 예전에 그냥 장난으로 많이 쓰이던 말인데.. 명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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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보풀 17.12.07. 20:28
근데 씨발넘까진 아닌것같은데 ㅋㅋㅋ
걍 표현의 잘못 정도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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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여주 17.12.07. 20:39
예민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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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작약 17.12.07. 20:42
장난도 못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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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만첩해당화 17.12.07. 21:05
ㅂㄹ차고 싶다라고 답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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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박하 17.12.07. 21:42
위에 댓글 다 진심인가요?
제 남친이 그랬으면 바로 헤어질듯.. 예민한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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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더위지기 17.12.07. 21:47
장난으로라도 때린다, 죽는다는 말 하거나 툭툭 치는 사람 가까이 하지 말라고 울어머니가 그러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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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미모사 17.12.07. 22:15
남잔데 연인일수록 예의는 지켜야 한다고 봐요. 친구처럼 막말하기 시작하면 끝도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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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떡신갈나무 17.12.07. 22:22
남자친구가 명치때리고 싶대요
태연한 벼룩나물 | 19:59 | 조회 수 1363
남자친구랑 7개월 좀 넘은커플입니다. 요즘 남자친구가 막말을 자주해요.. 어젠 통화하는데 서로 장난치다가 혼잣말로 하.. 진짜 명치한대만 치고 싶다.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순간 너무 화나서, 무슨말을 그렇게하냐고 했더니 장난이었다고 하는데 아직도 서운해요.

함께한 시간만큼 편하고 익숙해지는거 저도 좋지만, 그래도 남녀사이 서로간에 예의는 있어야한다고 생각해요ㅠ 이젠 동성친구 정도로 생각하나 여자로 보이진 않는건가 이런 여러생각이 들어서 서운함이 풀리지않네요....ㅠㅠ저런말하는 커플도 있으신가요...? 제가너무 예민하게 구는건가요ㅠㅠㅠ
추천 수 4비추천 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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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산부추 17.12.07. 22:34
쌀쌀한 떡신갈나무
할짓 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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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금낭화 18.07.27. 09:43
글쓴이 헤어짐? 궁금해서 댓 달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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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7.27. 17:56
포근한 금낭화
놉아직 만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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