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극복법좀요 정말 뻔한 질문이지만 당사자에겐 너무 힘든 질문

글쓴이2017.12.10 14:56조회 수 1375추천 수 7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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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잔데 차였네여 ㅎㅎㅎ ..


정말 저를 좋아해주고 책임감 큰 남친이였는데


제가 삐뚤어진 성격으로 크게 정이 떨어졌나봅니다

정말 자존심 다 버리고 계속 붙잡고

울면서 붙잡고 만나서 붙잡아도 완고하네요

체념해야겟죠

이별 극복법 정말 뻔한데 너무 힘들어요

그와 하루 일상 톡 조차 없어지고
그와 함께 간 장소들 맨날 수없이 지나치는데 가슴이 아려오고 어젠 심장부분이 너무 아파서 부여잡고 잇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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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에게만 특별한 얘기 참 진부하죠
    나만 이런게 아닌데 하지만 내가 이런걸
  • 추억에서 감정을 빼면 기억이 됩니다.
    지난 날들을 잘 빨아서 볕에 잘 널어두세요.
    기억만 간직하시고 그 기억으로 다음에 만나는 분에게 잘해드리면 됩니다.
  •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햐캬캬캬컄캬캬
  • 꼴 조오~타!! 캬컄캬컄
  • @미운 하늘타리
    크리스마스전에 전부 헤어졌으면 좋겠다
  • 시간이 해결해줘요 그시간은 사람마다 달라요 바쁘게사세요 시험기간이라 공부 더 안되실텐데 일부러 밖에나가고 중도가고 사람구경도하면서 혼자 있진마세요 카페도가고 바쁘게 지내다보면 생각날 겨를이 별로 없어지고 그렇게 무뎌질때가 올거에요
  • 정말 슬프시겠어요. 힘내란 말보다 정말 크게 우는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세상에 홀로 남은 느낌이라도
    너무 힘들어서 죽을것 같더라도
    너무 슬픈 그와의 기억도 추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제가 응원할게요
  • 누구는 모쏠인데 누구는 연애하고~
  • 삐뚤어진 성격까지 받아줄 사람을 만나던지 본인이 고치던지 냉정하게 자기계발하세요 달콤한 위로따위 순간의 다독임밖에 안돼요 반성하고 성장하세요 다음을 위해서
  • 누가 그러던데 이별노래를 들으면 세상 사람들이 나랑 똑같은 감정을 가지고 있구나, 다 똑같구나 싶어서 위로가 된대요. 솔직히 다른 것에 몰두하는 게 생각은 덜 날거예요
  • ㅋㅋㅋㅋㅋㅋㅋ댓글미쳣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저는 결혼까지 생각했던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1년 이상 힘들었어요.. 지금 당장 얼마나 힘들지 너무 이해되서 마음이 아프네요. 진부한 얘기겠지만 정말 시간이 해결해 줍디다..... 우선 처음에는 많이 많이 울어요. 애써 감정 누르지 말고, 많이 울고 주위 사람들한테도 많이 위로 받으세요. 그리고 바쁘게 사세요. 바쁜게 시간이 지나가는 데에 있어서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런데 별 이상한 남자들이나 맘에 안가는 남자 괜히 만나려고는 하지 마세요. 그럼 더 마음이 다칩니다... 자기자신의 성장의 기회로 삼으셨음 좋겠어요. 그러다보면 인연이 또 나타나요. 힘든 시간 현명하게 잘 이겨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저랑 똑같네요ㅎㅎ 저도 참 좋은 남자한테 차였어요ㅋㅋ 잡아도 잡혀주지 않네요. 참 힘들고 공부도 안되고 뭐 되는 일이 하나 없고 참.. 시간은 얼마나 흘러야 괜찮아지는 건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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