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번호 딸 때 쪽지로 음식과 전해주면서 내
번호만 주는거 vs 그냥 당당하게 앞에가서 여성분 번호 물어보는거 어떤게 덜 부담스러울 까요?
번호만 주는거 vs 그냥 당당하게 앞에가서 여성분 번호 물어보는거 어떤게 덜 부담스러울 까요?
다른 분들은 케바케겠지만 전 둘 다 싫어요ㅇㅇ
알지도 못하는 사람한테 연락 하기도, 번호 알려주기도 싫으니까요
게다가 요즘 갈수록 흉흉한 일들이 얼마나 많이 들리고 보이는지 아시지않나요
차라리 우연인 척 일부러라도 접점을 만든다거나 매일 눈인사라도 하면서 안면을 좀 트고나서 말을 좀 붙여보세요
그럼 상대방은 부담도 경계심도 확실히 줄어들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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