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그냥 호구잡히신거같은데요 5개월동안 왜 참으셨는지 모르겠어요 본인이 손해보는거에 대해서 사장한테는 직접 말하지도 않고 속에 쌓아놓고 남친한테만 징징대셨을거같아요~남친입장에서는 어차피 불만 말하지도 못할거고 그만둔다는데 험한꼴 봤자 뭐하겠냐 싶어 그냥 좋게좋게 끝내라는것 같네요 본인 불만이 있으면 직접 말하세요 님 사장도 이상한거 맞는데 그런사람들은 말 안해주면 뭐가 문제인지 몰라요ㅋㅋ 거기다 직접 말 못하고 남친한테 5개월동안 분풀이한 님도 이상한거같은데요 남친 불쌍해요 헤어지세요
오개월동안 사정 다 봐주고 만만하게 구니까 그사장이 그딴식으로 나오죠 님 마음 여린것도 알겠고 그동안 많이 고생하셨어요. 근데
다른알바 하실땐 그딴 성희롱 들으면 신고를 하시던가 부당대우 받으면 바로 따지세요 아 그냥 너무 갑갑해서 제가 좀 날세워서 말한것같은데 상처받으셨다면 죄송하고요. 어디서 트러블이 있건 직접 말하세요 님 사장한테 5개월동안 참고 참고 하던거처럼 지금 님 남친 짜증나는것도 직접말안하고 여기다 글쓴거같은데 님 마음 말 안하면 남들 아무도 몰라요
그러면 알바사장이 근본적인 문제인거고 원인제공자인데 글 제목이며 내용이며 도대체 왜 남자친구를 탓하시는지? 이해가안가네ㅋㅋ 배알꼴려서 헤어져라하는게 아니라 그낭 딱 말해서 자기자신의 감정밖에 모르는 사람으로 보이는데요 순간의 달콤한 위로를 원했는지 몰라도 진짜 아니다 싶네요 참았다 참았다 하시는데 그건 사장한테 참은거고 스스로 옭맨 것일 뿐인거고 남자친구분은 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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