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미치겠어요....이거 헤어져야하나요?
- 2017.12.11. 02:00
- 2907
취향도 비슷하고 오래 만나다 보니 정말 친한 친구 같아요.
여자친구 객관적으로 봤을때 착하고 참 좋은 여자인데
제가 요즘 다른 사람한테 설레입니다.
좋아하는 식당 알바인데 너무 제 스타일입니다. 그분이 주말에만 일하시던데 주말에 한번은 꼭 가서 보고 오늘은 제가 자주와서 그런지 서비스 주시던데 이젠 별게 다 설레네요.....가면 갈수록 그분이 생각나요....ㅜㅠ
처음에는 그분을 알게 되었을때는 막 생각나다가도 여자친구랑 있으면 여자친구 사랑스럽고 좋고 그랬는데
요즘은 여자친구랑 있으면 좋긴한데 옛날만큼 사랑스럽지도 않고 같이 있는게 여자친구라서 좋은건지 아니면 오래된 친구같아서 좋은건지 헤깔리네요....
제가 사실 첫연애라....이런게 마음이 멀어지는 과정인가요??
저 어떡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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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만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경우의 수로 봤을땐 남자가 그런경우가 많고
결국 그냥 지금은 익숙한 거에 속아서 뭐가 소중한지 모른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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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지금 여친 상처주지말고 님 마음가는데로 하세요
그러고 후회하지 않을 자신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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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설레어 하는 사람이 님을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그것과 별개로 현애인에게서 마음이 사라진것 같다는 생각에 헤어진다 해도 그게 일시적인 것인지 님한테는 확신도 없거니와 얼마나 좋은 사람인지 아주 자알 알고 계시는 것 같은데 후회하실 것 같네요
미안한 마음 갖고 현애인에게 더욱 잘해주시기를 추천드립니다만 님 마음 가는대로 해보세요ㅋㅋ
어떤 교훈을 얻으실지 정말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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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어떻게 해;;
헤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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