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고 전 애인한테 전화 하시는 분들
글쓴이
- 2017.12.11. 04:18
- 1494
술 먹으니까 생각나서 전화하는 건가요 아니면 마음 남아 있어서 다시 이어가고 싶어서 전화하는 건가요?
전화하는 쪽이 이별을 고한 쪽이라면요!
전화하는 쪽이 이별을 고한 쪽이라면요!
권한이 없습니다.
난 전자라고 봄 생각나 죽겠는데 이제 다시 사귈 용기는 없으니까 맨정신엔 안하는거고 술마시면 감정이 앞서서 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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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오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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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오리나무
맨정신에는 참으니까 안하고 술 먹으면 감정이 앞선다는 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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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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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떡치고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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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율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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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율무
여자도 그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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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냥 술먹고 생각나서, 술 깨고나서는 아 왜그랬지.
다시 사귀고 싶은 마음 없고 그저 평범한 일상 잘 꾸려나가던 중 술 먹고 생각나서 감정에 취해 전화건 것 그뿐입니다. 특별하게 생각할거도 없고 고민거리도 아니에요. 무시하세요
다시 사귀고 싶은 마음 없고 그저 평범한 일상 잘 꾸려나가던 중 술 먹고 생각나서 감정에 취해 전화건 것 그뿐입니다. 특별하게 생각할거도 없고 고민거리도 아니에요. 무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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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꽃창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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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취한거지 이유가 어딧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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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까치박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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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그렇지만은 않아여 평소에 앓다가 술먹으니 용기 생겨서 전화 걸어 봄 물론 보고싶고 마음이 없진 않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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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복숭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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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그런거면ㅋㅋ 그래도 생각하지마세요
술먹고 그런거든 아니든 지나간 사람은 지나간 관계일뿐이고
공부도 열심히 하시고
자기관리 열심히하면서 기다리다보면 진짜 좋은사람 나타날거예요!
이 시간이 자기가 더 성숙해질 수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하시구
술먹고 그런거든 아니든 지나간 사람은 지나간 관계일뿐이고
공부도 열심히 하시고
자기관리 열심히하면서 기다리다보면 진짜 좋은사람 나타날거예요!
이 시간이 자기가 더 성숙해질 수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하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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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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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경우는 후회도되고 아쉽고 보고 싶고 그래도 평소엔 참는데 기억잃을 정도로 취하면 못참고 연락하더라구요.
할 짓아닌 거 같고 그래서 술을 한동안 안마심..
할 짓아닌 거 같고 그래서 술을 한동안 안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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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금불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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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금불초
와... 제가적은줄알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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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구기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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