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두세번을 만나도 말만해도 나랑 맞고 배려할 줄 아는 사람이면 정말 그 사람과 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해요. 허나 한가지 남사친 여사친을 만들고 싶다! 하고 만들면서 유의해야 될 점은 절대로 상대방이 자기가 '여자친구' 혹은 '남자친구'에 관한 외모적 이상형과 같은, 그런 면모를 생각하면서는 다가가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친구가 되기 위한 기본에 대해 저는 남에 대한 배려심과 나라는 사람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로 보는데, 이런 사람인데 외적 기준까지 나에게 꼭 맞는 사람이다? 그렇게 되면 소유하고 싶어지고 집착하고 싶어진다고 봐요. 과연 이런 사람을 내 후의 연인으로 바라보지 않을 자신이 있을까요?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친구로 지내는 사람들은 배려심과 자기랑 맞는지를 보고 외적기준이 덜 하거나 더 낫고의 문제를 떠나 자기가 좋아하는 이상형과는 반대되는 사람으로 채우시길. 물론 적힌 기준을 모두 만족하는데 지금 사귀는 사람이 없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어떻게든 표현하고 좋아하게 만들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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