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그러시나요?
- 2017.12.14. 11:28
- 2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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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야 폰있으면 다 찾을텐데;;여자친구가 이해심이 없었을 수도 있고, 그만큼 힘든지몰랐거나, 힘든거 알아도 자기가 더 힘든게 싫어서 이기적이게 굴었던 것도 있을거에요 그리고 제 생각에는 글쓴이님이 시간관리에 대해서 엄격하신 것 같은데, 여친분은 보고 싶은데 그럴 수 없어서 서운하게 느꼈을 수도 있어요. 그리고 여친분이 원래 집착하는 성격일 수도 있는데, 자신이 사랑받는 느낌이 안들거나 표현이 적다고 생각해서 집착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음..제 생각엔 누가 잘못했다 잘했다기보다 서로의 입장차이로 많이 헤어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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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대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딱 님같은분 있으면 서로 이해도 잘되고 잘 맞을것 같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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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매발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도 잘만나고있는데 여자친구... 위에 댓글처럼 ‘따로 또 같이’를 잘해야 관계가 건강하게 오래가는거같아요 물론 상대방과 이런얘기를 많이나누면서 조율하는게 정말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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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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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배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걍 맞춰주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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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더위지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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