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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7.12.14. 22:45
-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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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없이 잘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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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털도깨비바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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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털도깨비바늘
이미 끝난 것 같아서. 거의 뭐 서로 이별 통보 재는 느낌?
뭐 더 잘해줄것도 없네요.
뭐 더 잘해줄것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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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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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ㅜ...그래도 크리스마스는 같이 보내봐요...
솔로되면 괜찮을 줄 알았는데 요즘 너무 춥네요
솔로되면 괜찮을 줄 알았는데 요즘 너무 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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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털도깨비바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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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털도깨비바늘
후회없이 잘 해주면 덜 아플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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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브룬펠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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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감정 다 쏟아내고 처절하게 붙잡아 보고 하면 오히려 잊기 쉽더라구요.
나는 할만큼 했다 하면서요.
시간이 지나면 다 쏟아낸 사람이 맘편히 사는거 같아요
나는 할만큼 했다 하면서요.
시간이 지나면 다 쏟아낸 사람이 맘편히 사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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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산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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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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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숙은처녀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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