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본인한테 신경을 너무안써요..
- 2017.12.15. 05:22
- 2913
저 처음만날때는 진짜 물건들 전부 낡아있고 브랜드하나를 안가지고있었거든요
자취방에 있는 물건들보고 충격받았었어요ㅋㅋㅋ 아무것도 없기도하고...
지금 가지고있는 지갑이나 벨트 신발몇개 전부 제가 사준거구요..
그렇다고 데이트에 돈을 안쓰는편은 아니라 또 뭐라할순없네요 제가 선물주는만큼은 아니지만 남친도 어느정도는 사소하게 해줘요
원래 돈이 좀 없었고 소비를 안하는 성격이라서 그런거같긴한데 이건 어떻게 바꿀수 없을까요
제가 계속 사주고 챙겨줘야하는 부분인가요..?
저는 남친이 본인한테도 돈도 좀 쓰고 신경을 썼으면해요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자상한 털중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인이 진짜 꾸미고 사는거에 가치를 안두면 백번말해도 안바뀔것같긴 하네요...음... 카페같은데 가서 잡지같은거 보면서 와 이거저거요거 이쁘고 너가 입음 이쁘겠다 라는 식으로 얘기해서 그거랑 비슷한 제품들을 구매하러 같이 찾아다니는것도 좋을것같고... 확실한 답은 없는 문제인것같네요 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자상한 털중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거운 백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좋은 감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보통의 잔털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설픈 자리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인한테 신경쓰는 법이 꼭 치장만 있는건 아니죠
상황에 안맞을정도로 초라하거나 누추하게 입는거 아니면 그냥 두시던가
아니면 남자친구분 가치관이 바뀔정도의 설득력을 가진 말로 설득을 하시던가 둘 중 하나를 하셔야 될것 같습니다
단순하게 낡은거 입는거 싫다 초라해보이는거 싫다고하면 본인은 받아들이기 어려울수도 있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연한 떡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연애할때 상대방을 바꾸려고는 안하는 타입이라...
한번 남자친구를 유심히 관찰해서 그렇게 행동하는 이유를 찾고 진지하게 말해보세요!
그전에 남자친구를 바꾸려는 이유도 한 번 곰곰히 생각해 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연한 떡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때리고싶은 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때리고싶은 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만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곤한 만첩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포근한 꽝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쑥부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촉한 양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