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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5.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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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개론은 동물원이랑 다르게 반말 금지이니 글 복붙해서 어미만 수정하셨더라면 달랐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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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글쓴이 여친이 단둘이서 술먹었으면 그럴수도 있는데
둘도 아니고 여럿이서 떼거리로 먹은건데 도대체 어디서 짜증나야되는부분인지??? 엠티안가요? 뭐 아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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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십쇼 ㅎㅎ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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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여자 사생활 다 알려고 하지마
그거 다~알아서 뭐하게
걍 여자가 저러는게 맘에 안들면
군말하지말고 헤어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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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까치박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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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는 여자 사생활에 집착하는 것도 남자 정신 건강에 문제가 있을수 있다고 어디서 읽었다
그리고 내 친구들봐도 남자안만나고 남자들이 말하는 조신하다는 여자중에서도 별의별 이상한 애들 많다
그니까 여친에대한 판단은 스스로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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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우산이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 생각엔 혼자 가서 그런일이 있었다면 아예 입밖으로 꺼내지 않았을 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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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하늘말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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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쥐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처음있는 일이라면 글쓴이분이 좀 더 침착하게 생각했어야할 문제라고 저는 봐요
글쓴이분이 일단 화내는건 어쩔수없구요(이상황에 여친분이 적반하장으로 이런것도 이해못하냐고 하면 노답) 이런 일이 다시는 없었으면 한다 술을 마시더라도 이런거는 꼭 지켜줬으면 한다던지 이정도 말은할 수 있는거죠
사람맘이라는게 보통 이런말 들으면 자기도 미안한게 있어서 알았다고 합니다 이렇게 말하고도 또 같은일이 반복되면 어쩔 수 없는거구요
살다보면 어쩔 수 없는 일들도 있잖아요 여자친구분도 분위기상 못빠져나왔을수도 있는거고 전후 상황은 잘모르겠지만 동물원 댓글보니까 갈때까지 가신거같은데 좀 안타까운 마음도드네요
아무쪼록 더 맘상하지말고 좋게해결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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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바위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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