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땅별땅

글쓴이2013.05.04 19:39조회 수 762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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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보이려고 다이어트도 하고 헤어 클리닉 받고 피부 관리하고...
옷차림도 여성스럽게도 해보고 캐주얼도 입어보고
멋진 사람이고 싶어서 공부도 열심히 했는데...
용기가 없어서 주변에서 좋은 동생으로 머무르는 사이에
용기있고 아름다운 분께서 데려가버리셨네요.
예쁜 사랑하세요...ㅠㅠ
조금만 더 적극적이어 볼 걸.
수줍어하지말고 애둘러 말하지 말고 좋아하는 사람 있다고 해볼 걸.
눈치챌까 친구들한테도 못하는 말 여기서 하네요ㅎㅎ
마이러버도 좋고 운명처럼 예쁘고 멋진 인연 만나는 것도 멋지지만
여자분들 주변에 좋은 분 있으시다면 시도라도 꼭 하세요ㅠㅠ...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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