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이해가안가요
- 2013.05.04. 21:30
- 2269
남친이 진짜진짜 이쁘다해주고
제가 입에발린소리하넼ㅋ이러면 막 아니라고 진심내가본여자중에 젤이쁘다고 왜 내말못믿냐고 화?내고
피부도 별로인데 신경안쓴다하고
여자치고 털많은거도 콤플렉스였는데
오히려 더귀엽고 좋다해주고
싸우면서 제가 막말하고나서도 하루도안가서
자기가미안하다하고 괜찮다면서 아무렇지않게지내고..
근데저는 이런남자친구가 너무고마운데..
계속 칭찬해주고 좋은말해주는걸 왜자꾸 삐딱하게 받아들이려하죠ㅠㅠ
이러다가 나중에 콩깍지 벗겨지면 어쩌나 불안하고
그래서 남친한테 더 팅기고..
이백일넘었는데 안그래야지안그래야지 하면서 지금까지 왜이러는걸까요 저는ㅠㅠ
첨엔 좋은말만해주는 남친이 이해가 안갔는데
이젠 남친진심 몰라주는거같아서 너무미안하기도한데
제마음이 왜이렇게 의심이많고 불안한지 모르겠어요..어떡해야하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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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혼전순결?혼전성관계에대해 아무리 생각해봐도 아직까지 가치관정립이 안되서요
음.. 주제랑은 벗어났지만 혼전성관계 안하겠다하면 남친이 많이 힘들어하나요?
남친은 당연히 기다릴끼다 니랑 결혼할끼다 그러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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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하고 콩깍지 벗겨질까 무서워할 시간에 그런 상황이 안오게끔 매력적인 사람이 되면 해결되요
당연히 어렵겠죠
근데 그 어려운 목표를 못 이룰지언정 그런 노력 자체만으로 서로의 관계를 건강하게 오래가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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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항상 이쁘다이쁘다해줘서 외모에대한 자신감은 생긴것같아요 난이쁘다 가 아닌 나도 누군가에겐 먹히는얼굴이구나 하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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