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근데 뭐라해야지... 너무 많이 까이다 보니 저한테 호감이 없어 보이는 사람한테는 그런식으로 조금 했다가 아니다 싶으면 차이거나 아니면 나중에 보기 힘들어 질까봐 그러네요 ㅠㅠ... 그리고 1학년 때에는 호감 나타내는 걸 진짜 너무 많이 해서 탈이고 지금은 너무 안하다가 제가 답답해서 갑자기 터지는게 문제네요...
음... 아니면 제가 좀 사귀기 힘든 사람을 넘봐서 그런가요... 물론 핑계 였을 수도 있지만 공부 때문이나 휴학 하고 계획했던 목표를 끝마친다고 한참 바쁠 때 만나서... 자격증 시험도 그 담달에 두개나 있고 ㅠㅠ 그래도 그 분들 엄청 좋은 남자가 나타나면 다 사귀겠죠? ㅠㅠ
그건 사바사라서 만나봐야 알죠ㅋㅋㅋㅋ 사람마다 나에게 좋은사람이 다르니까! 그래서 연애경험도 많으면 사람을 빨리 고르게 되는거 같기도 하고 썸기간도 중요한거져 썸타는동안 단순히 설레고 사귀기 전단계로 좋고 이런게 아니라 그 상대방이 대략적으로라더 어떤가치관을 갖고 잇는지 알아가는 시기이니까요
설레임은 생물학적으로 3개월이면 끝납니다. 도파민이 그 이상 분ㅂㅣ가 안되거든요. 사랑과 설렘은 별개입니다. 그걸 아셔야 해요. 그래야 글쓴이님도 연애할 준비가 된 사람이 되는겁니다. 예쁜여자연예인이나 잘생긴 남자연예인을 보면 설레죠? 하지만 그사람을 사랑하는ㄱ 아니잖아요. 그럴 분간해냘줄 아는 사람이 되셨을 때 쯤 제대로된 연애를 시작하실 수 잇으실것 같네요
그렇다고 볼수도 잇겠네요!ㅋㅋ 자세히는 잘 모르지만요ㅎ 그러면 그정도의 감정이 드는 사람한테만 진지하게 다가가보세요. 자신이 다가갈 때 어떤 문제점이 잇어서 실패했는지도 생각해보시구오. 근데 시기가 군대가기 직전이셔서 군대가기전에 여친이라도 하나 만들어볼라고 애쓰는 사람 처럼 보이면 잘 안되실겁니다 그런사람에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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