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다니는 분들

글쓴이
  • 2017.12.17. 17:27
  • 1360
제가 모태신앙이 불교라 교회에 한 번도 가본적이 없거든요. 근데 막 인터넷에서 흔히 같이 교회에 다니는 사람과 막 연애한다던데 뭐 어떻게 돌아가기에 그런게 가능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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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특이한 독일가문비 17.12.17. 17:31
무슨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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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2.17. 17:33
특이한 독일가문비
그냥 교회 어떤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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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독일가문비 17.12.17. 17:34
글쓴이
그냥 님다니는곳이랑 비슷해요.신앙생활이다그렇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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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2.17. 17:41
특이한 독일가문비
근데 교회랑 성당 장난아니더라구여. 매주 무조건 가야하고 자기가 다니는 교회에 출석 체크도 하고 지역을 옮기면 다니는 교회가 바뀐다고 하더라구요. 반면 절은 그런건 없거든요. 그냥 가고 싶을 때 가면 되고 종파도 다양하다 보니 연계되지 않는 절도 있고... 이때까지 다른 절에 들어가본적은 딱히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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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독일가문비 17.12.17. 17:49
글쓴이
하고싶은말이그래서 절다니세요같은데요...;;교회도맘나면댕기는거고ㅋㅋㅋㅋ 저교회매주안나가구요.매주안나가도왜안왓나 매주나오라는사람없어요.그냥 서로서로챙겨주고 보듬어주는 분위기가좋아서 다니는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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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소나무 17.12.17. 18:00
특이한 독일가문비
진짜 좋은 교회다니시네요..전 어렸을 때 교회다녔는데 매주나와라하고 안나오면 집에 찾아오고 교회도 옮겨봤는데 똑같길래 기독교가 다 그런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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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독일가문비 17.12.17. 18:04
나약한 소나무
모든교회가다 그렇진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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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2.17. 18:12
특이한 독일가문비
아니에요. 그냥 상황을 말한거에요. 성당은 제가 또 천주교 재단인
고등학교 다녀서 좀 아는데 기독교는 모르겠네요. 가장 보기 쉬운게 교회인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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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만수국 17.12.17. 19:12
글쓴이
엥 지역옮기면 어쩔수없이 옮기는거아닌가요?ㅋㅋ 그럼 서울가서도 부산에있는 절까지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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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2.17. 19:32
초연한 만수국
그냥 명절 되면 절 가요. 예전 주지스님이랑 지금의 주지스님을 제가 진짜 거의 태어날 때부터 보셔서 그냥 거의 친척 느낌이 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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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단풍마 17.12.17. 17:40
신은 안 믿고 교회에 친구 선생님 많이 있어서 좀 갔는데, 나이대별로 반을 나눠서 뭐 이것저것 같이 하던데요? 놀러도 가고 나이 어린애들은 춤도 같이 추고 등등? 저렇게 막 뭐하고 하면 정이 안날래야 안날수가 없단 생각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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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2.17. 17:42
사랑스러운 단풍마
이런 대답을 듣고 싶었습니다 ㅋㅋㅋ 절은 딱히 나누는 걸 본적이 없어요. 다녀도 초등학생?까지 다니다가 늙어서 다시 절 다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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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단풍마 17.12.17. 17:49
글쓴이
ㅋㅋㅋㅋ 저두 어릴 때부터 할아버지 할머니 항렬 때가 불교를 믿으셔서 절에 일년에 한번씩은 가는 편에 속하는데, 중학교 때 교회에 한번 갔다가 크게 놀랐어요. 몇몇은 밴드부 처럼 해서 앞에서 기타랑 피아노를 치기도하고 우리가 흔히 하는 노래들을 가사만 바꿔서 신에 대한 찬양가를 만들어서 부르고, 다같이 한 존재를 위해서 기도하고 묵념한다는게 큰 충격이었던게 기억에 남네요. 지금에 와서야 여러가지를 겪어보고 나니 그런갑다~ 싶고요 ㅋㅋ
불교는 아무래도 단체활동의 기획 보다는 여전히 개인명상과 내적참회가 주를 이르다보니... 그래서 나이 드시고 다시 오시나 싶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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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2.17. 18:10
사랑스러운 단풍마
진짜 절에가면 마음이 편안해지거든요. 스님이 불경 외우는 소리랑 목탁소리가 진짜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이에요 ㅋㅋ 그리고 제가 다녔던 절은 사물놀이를 한 적이 있어요... ㅋㅋ 해도 좀 전통악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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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고삼 17.12.17. 18:20
큰교회의 경우 초.중.고등부 와 대학생 청년부 구분이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그 부 안에서도 소그룹으로 나뉩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친해지고, 글쓴이 분 말처럼 눈 맞기도 하겠지요. 그리고 교회마다 조금씩 운영이 다르기도 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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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냉이 17.12.17. 18:31
교회=연애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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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도라지 17.12.21. 17:58
케이스 바이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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