ㅍㅌㅅ
- 2017.12.17. 22:45
- 2499
사실 발을 좋아한데요 그니깐 ㅍ티쉬가있대요 ..너무 솔직해서 겁나 당황..
핥고싶다고하고하고!.
ㅜ전 발에 땀이많이나서 부끄럽거든요..ㅜㅜ
또 자꾸 냄새맡고싶다고하는데..
전 너무 부담스럽네여..
그이후로 자꾸 발이야기로 새요...
아 괜히 물어본듯해요..
너무 솔직해서 탈인듯..
어떻게말하면 기분안나빠할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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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님 몸은 못만지게하면서 조금씩 길들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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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좀 부끄럽고 부담스러워서 그런거 나는 이야기 좀 안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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